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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을 기르는 의미

Views 177360 Votes 0 2009.10.03 22:24:04

난을 기르는 의미


taiyang.jpg 우리 주위에는 어디를 가더라도 난초 한 두 분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난을 가까이 하고 있으나, 진작 난이 시사하는 그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 할 수 있어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배양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난초라고 하면 우리나라는 물론 동양과 서양 그리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가장 종류가 많은 식물이며. 난초는 지구의 생성과 함께 언제부터 지상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왔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문헌으로 나타난 시기를 보면 서양에서는 약 300년 전부터 난과 식물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시작하여 100년 전부터는 난에 대한 분류가 이루어졌으며, 동양에서 난에 대한 최초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BC 484년경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난초에 대한 의미는 동양과 서양에서의 의미가 다소 차이가 있고 그 발전된 방향은 다른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에는 현실적인 면보다는 난초를 통하여 삶에 대한 교육의 표본으로 삼아왔고 그것은 어떤 표본을 선정하여 사람에 대한 ‘품성’과, ‘인격’과, ‘덕’을 쌓아가는 사람의 품성 개발에 역점을 둔 것이 난초이고, 서양에서는 인성 교육을 위한 표본 보다는 경제적으로 또는 학문적이고 식물학적인 경제적인 면으로 연구 개발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난이 동양과 서양에서 각각 다른 각도에서 발전되어 오는 동안 일찍이 서양에서는 야생에서 자라는 난을 원예화시켜 과학적인 대량 번식을 통한 난 산업화의 기틀이 이루어진 상태이고 많은 나라들이 난을 통한 세계적인 난 박람회를 통하여 난으로부터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하며 더 큰 난 산업화를 위하여 각 나라마다 연구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난을 정신적 인성 교육의 표본으로 삼아 현대 과학화에는 뒤떨어져 있으며, 서양의 문명을 물질문명이라고 한다면, 동양문화는 정신문명이라고 하는 것도 이 난이 끼친 영향이 대단히 크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이나 한국에서는 이러한 난으로부터 정신적 표본을 어떻게 삼아 왔는가?

동양에서 최초의 문헌에 나타난 난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춘추 전국시대 (BC 484년) 애공(哀公) 11년에 학문적으로는 중국에서 자기를 능가 할 學人이 없다고 자부하여 전국시대(戰國 時代)때 각 제후들을 찾아 다니며 자기를 중용하면 나라가 부강할 것이고 ‘무치(武治)’에 의한 다스림 보다는 ‘문치(文治)’에 의한 나라를 다스림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설득하여도 아무도 공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 주지도 않고 그를 중용하려는 제후들이 없음에 그 날도 다른 제후를 찾아가기 위하여 길을 재촉 하여 공자께서 ‘위’ 나라에서 ‘은곡(隱谷)’ 이라는 계곡을 지나면서 제자들과 잠시 산자락에 앉아 쉬고 있을 때 바람결에 풍겨오는 맑은 향기가 있어 그 향기를 따라가 보니 소나무 밑에 조용히 자라고 있는 한 포기의 난에서 그 맑은 향기가 나는 것을 발견 하고 공자께서 깨달음을 얻어 잠시 후 제자들이 쉬고 있는 장소로 돌아와 제자들에게 이제는 자기가 제후들을 찾아 다닐 필요가 없으니 서둘러 빨리 자기의 고향인 "노" 나라로 돌아 가게 되었습니다.

그 날 공자께서 난으로부터 깨달음을 얻은 것은 이작은 풀에 지나지 않은 난초가 아무에게도 자기의 향기가 좋다고 자랑하지도 않고 여기 저기 자기처럼 사람을 찾아 다니지 않는데 그 맑은 향기에 이끌리어 난초가 있는 곳까지 공자가 찾아 와서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결국 자기의 학문이 높음을 아무리 자기가 자랑하고 선전하고 다녀도 그것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음은, “아직 자기의 학문에 향기가 없음이니라!” 하고 생각하여 고향으로 한시 빨리 낙향하여 모자라는 학문을 더욱 익히다 보면 그 학문의 깊이에 따라 인향(人香)이 날 것이고 그 인향에 따라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찾아올 것이 아니겠는가?

이때 공자가 비염이나 코감기에 걸려서 냄새를 맞지 못했다면 공자가 깨닫지 못하여 어떻게 되었을까?

난향천리 ‘인향만리’라는 말이 이때 유래되지 않았나?
현재 는 ‘돈향백만리’가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당시 공자가 지은‘유란조(幽蘭操)’를 보면,
“习习谷风,以阴以雨。之子于归,远送于野。何彼苍天,不得其所。逍遥九州,无所定处。世人暗蔽,不知贤者。年纪逝迈,一身将老。

伤不逢时,寄兰作操。兰之猗猗,扬扬其香。不采而佩,于兰何伤。今天之旋,其曷为然。我行四方,以日以年。雪霜贸贸,荠麦之茂。子如不伤,我不尔觏。荠麦之茂,荠麦有之。君子之伤,君子之守.”

그 후 고향으로 낙향하여 학문에 정진하는 공자를 따라 제자들 사이에는 그렇게 위대하신 스승께서 난초에 의하여 깨달음을 얻어 오랫동안 여기 저기 전국을 돌아 입신양명의 길을 접어 버리고 고향에 묻혀 버렸으니, 그 제자들에게는 난초가 스승과 마찬가지로 보여졌고, 그 난초의 하나 하나를 세밀히 분류하여 좋은 점만을 골라, 좋게만 묘사하여 난을 극찬하였고 난초의 한 부분에다 의미를 부여하여 그에 맞게 실천하려 했던 것이 지금까지 난초를 귀하게 여기고 수양의 표본으로 삼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공자의 나이가 그때 예순이 지났을 때였으며 그 전까지는 공자가 정치적인 방향으로 큰 뜻을 품고 여기 저기 제후들을 찾아 다녔으나 그 후 공자는 정치적인 꿈을 완전히 접어 버리고 낙향하여 학문에 더욱 정진한 시기가 그 이후부터라고 하며 실제 공자의 학문이 깊이를 더 하고 세계 성인이라고 칭송 받게 된 시기도 그 이후라고 한다.

그 후 공자의 제자들은 난초의 각 부위 마다 의미를 어떻게 부여 하였는가를 보면,
난초의 모양이나 각 부위의 명칭은 ‘잎, 벌브(구경), 뿌리, 꽃’으로 나눌 수 있으며,
‘생태학적’으로는
잎은 탄소 동화 작용으로 인한 성장을 하게 하고,
벌브는 개체 번식을 위한 영양 저장소의 역할과 잠아를 갖고 있으며 개체 번식을 하며,
뿌리는 난초 전체의 영양 공급원이 되며,
꽃은 종자 번식을 위한 씨앗을 가져 종자에 의한 대량 번식을 하는 것으로 분류한다.
이렇게 외형상으로 크게 4 부위로 나누어져 생장을 거듭하는데 ‘잎’은 곧 ‘선(線)’ 이라고 한다.

잎의 형태로는,
바로 선 잎(직립:直立), 밑으로 약간 말린 듯 한 잎(권엽: 卷葉), 비스듬히 누운 듯한 잎(수엽:垂葉), 비스듬히 누운 듯 하다가 끝이 약간 들리는 (노수엽:露垂葉) 등이 있으나 중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잎의 형태는 ‘노수엽’의 형태이다.

잎이 노화되면서 떨어질 때면 그 마디가 떨어지는 것인데 난초 잎이 노화되기 시작하면 진한 초록색이 점차 노랗게 되다가 진한 갈색으로 변하여 결국에는 살짝 불어오는 바람에 소리 없이 "툭" 떨어져 버린다.

이를 옛 선인들은 그 난 잎이 선비의 기개와 같다고 비유함은 蘭草는 속으로 아무리 병이 들고 환경이 맞지 않더라도 밖으로 그 나쁜 표현을 하지 않고 끝까지 병든 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겉으로 자기의 약한 기색을 보이지 않으며, 잎의 자세는 한 치의 수그러짐 이나 흐트러짐 없이 곧게 서 있다 완전히 잎 속의 수분이 말 라 없어진 후 곧은 자세 그대로 살짝 떨어져 내림을 선비의 기개와 강직함에 비유하였던 것이다.

또 한가지 잎에서 나타나는 형태로 "중용"의 자세와 비유 하였다.

DSC07750.jpg 이를 '중용의 도'라고 칭송하였고 세찬 바람 약한 바람에도 크게 흔들림 없는 난초, 명예와 권세가 있더라도 자만하지 않고 아무리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도 비굴하게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으며, 학식이 높고 덕망이 있어도 남에게 뽐내지 않으며, 가진 것이 없어도 비굴함이 없는 난초와 같이 중용을 지키라는 가르침을 일깨워 주고 있는 것이다.
또 그 '중용'이 공자 사상의 가장 중심 사상으로 표현되고 있다.

그리고 난초의 가장 중심이 되는 '밸브'는 잎과 뿌리에서 섭취하는 모든 영양소를 저장하였다가 환경이 악화되어 꽃이 필수 없는 열악한 상태가 지속되면 최종적으로 밸브에 남아있는 잠아가 밸브의 영양분을 받아 새촉을 다시 내어 종자 번식이 아닌 개체번식을 유지하여 간다.

난초는 다른 식물과 달리 종자 번식과 개체 번식의 두 가지 형태로 번식하며 밸브는 종족 보존의 최후 보루인 셈이며 어려울 때를 대비하여 미리 그 대책을 세워두는 셈이므로 이 지구상에 영원히 살아남을 식물 중에 하나인 것이다.

난초의 ‘뿌리’는 지상의 잎이나 줄기로 영양 공급원이 되는데 난초 또한 그 예외는 아니다.
난초의 뿌리에 대한 중국의 유명한 그림이 있으니 그것은 중국의 ‘송’나라에 정소남 이라는 학식이 높은 사람이 있어 송나라의 대부분 사람들은 그 사람을 존경하고 따랐으며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그린 ‘노근란도(露根蘭圖)’라는 그 그림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으며, ‘탄생과 성장’의 의미를 같이 한다고 한다.

그 유명한 ‘노근란도’가 그려진 배경은 원나라 시절의 정소남은 나라 잃은 송나라의 설움을 “내 난초 뿌리를 감추어 숨길 땅이 없노라"라고 하여 뿌리가 드러난 난초를 그려 침략자에게 항거의 의미를 전달하였고, 다시 송나라를 빼앗는 황제가 정소남을 불러 다시 난초 그림을 뿌리가 들어나지 않은 것으로 그릴 것을 강압 하였으나 끝내 정소남은 그에 응하지 않았고 너희가 송나라를 떠나면 그때 다시 뿌리가 드러나지 않은 그림을 그리겠다고 한 일화가 있는 그림이 지금도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난초의 뿌리는 '태생의 근본'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제 남아있는 부분은 난초의 가장 상징적인 '꽃'이다.
꽃을 이루고 있는 부위는 주판(主瓣) 윗 꽃잎, 부판(副瓣) 아래 꽃잎, 봉심(捧心) 안 꽃잎, 설판(舌瓣) 술 꽃잎, 그리고 꽃을 지탱하는 꽃대(화경)로 이루어지며,
1) 주판의 꽃잎 끝은 약간 앞으로 숙여져 있는 그 주판은 ‘겸손의 자세’로
2) 부판의 두 꽃잎은 안으로 약간 오므라져 있는 그 부판은 ‘포용의 자세’로
3 )봉심의 두 꽃잎은 비두를 감싸고 있어 그 봉심은 ‘정숙의 자세’로
그리고 설판은 대부분 하얀색에 붉은 선이나 점을 가지고 있어 그것은 종자 번식을 위한 벌레들이 기어 올라와 씨를 맺게 하여 주는 가교 역할을 하여 종자 번식을 유도하고 있다.

난초에서 만날 수 있는 그 청향을 공자는 마지막으로 앞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마지막 모든 과정을 거쳐 사람이 성숙되고 성인의 경지에 이를 때 날수 있는 인향(人香)과 같이 비유 하였으므로 이 인향이 나는 경지에 도달해서야 다른 사람들이 그 인향을 맡으려 구름처럼 모여들 것이라고 결론 내리고 낙향을 한 것이다.

하여 난초의 청향과 사람의 인향, 그것이 사람이나 식물의 마지막 원숙의 단계인 곧 최상이라는 것이다.

난초라고 하여 전부 향이 나는 것은 아니며, 여러 가지 향이 있지만 현대 중국의 보세란이나 간혹 서양란에서 향이 나는 것은 있으나 그 향은 탁한 향이고 사람에 따라 약간 거부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며 풍란에는 감향이 즉 약간 달콤한 향이 난다.
청향이 나는 난은 한란 종류와 춘란에서 중국 춘란 일경일화나 일경구화에서 그 청향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 기르는 것은 그런 종류이다.
서양에서 자라는 난(열대나 아열대 지역)은 거의 대부분이 향이 없으나 꽃의 색갈이 워낙 화려하여 향이 없음을 커버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세계 난 시장은 대부분이 서양란이 차지하고 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나 일본에서 자라는 춘란은 향기가 없지만 난잎에 나타나는 선과 색이 탁월하며 봄에 피는 난꽃의 색은 아름다움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습니다.

난이 있어 행복한 것이며 또한 옛 사람들은 난초를 수양의 표본으로 본 것은 그 비할 데 없는 난초의 꽃과 향을 맡기 위하여는 최소한 8개월 이상을 기다리고 잘 관리하여야 비로소 꽃을 볼 수 있고 그 꽃으로부터 향을 맡을 수 있는데 웬만한 인내심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그 기간을 정성을 다하여 보살필 수가 없어 그 오랜 시간 자식같이 돌보아야 하므로 선비들이 수양의 표본으로 삼았다.

요약하여 보면 난초의
1) 잎의 형태는 ‘무한한 기상과 강직함이 선비'와 같고,
2) 뿌리는 ‘태생의 근본’이며,
3) 꽃잎의 주판은 ‘겸손’을,
4) 꽃잎의 부판은 ‘포용’을,
5) 봉심의 단정함은 ‘정숙의 의미’를,
6) 꽃의 청향은 ‘인향’을 ...

이렇게 우리에게 난초의 생육에서는 인내와 수양을 반복하며 난초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그 교훈을 남겨주는 것이 지금 우리가 즐기는 난초이지만 세상이 많이 변한 지금에 과연 몇 사람이나 그러한 삶을 살아가려고 아니 실천하고 있는지 내 자신부터 돌아보아야 할 것이나 비록 그러한 삶을 이어가지는 못하지만 그 흉내나 내며 정신이라도 배워 마음 속 깊이 간직함이 좋을 것 같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난을 기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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